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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픽, 세계적 뷰티 박람회 ‘2024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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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네시픽이 ‘2024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1967년 이태리에서 시작된 유럽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로 관련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선호하는 권위와 전통 있는 행사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4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가한 네시픽은 자사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에이티즈(ATEEZ)와 싸이커스(xikers)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3월 출시된 새로운 바디 라인 블랙씨그래스 라인을 새롭게 선보여 토탈 퍼스널 케어 브랜드로서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쿤달과 네시픽의 유럽, 북미시장 진출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현준 에이빌코리아 대표이사와 선주리 해외 사업본부장 이사, 권하나 미주 유럽팀 팀장 등 주요 리더가 참가했다.

쿤달과 네시픽 해외영업을 담당하는 권하나 팀장은 “쿤달과 네시픽의 유럽 맞춤형 제품들을 선보여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K-Beauty 브랜드로서 각국의 바이어들과 꾸준한 협업을 통해 수출이 확대되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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