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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신상] 비건 화장품 ‘타가’ 종이 튜브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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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비건 화장품 ‘타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FSC(국제산림협회) 인증 종이튜브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50ml 여행용 제품으로 △아토 세라 비타 바스앤샴푸와 △아토 세라 비타 로션 2종이다.

플라스틱 튜브 제품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80% 절감했다. 동시에 종이 사용량도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화장품 단상자를 없앴다. 대신에 종이튜브 본체에 날개 접지면을 추가해 법적 기재사항을 표기했다.

또한 제품 사용 완료 후, 플라스틱 뚜껑 분리 배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절취부에 브이컷을 적용했다.

서동희 비케이브로스 대표는 “타가는 100% 재활용 가능한 메탈프리 펌프를 도입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비용 증가 등 이유로 아직 종이튜브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데 친환경 노력의 일환으로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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