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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제훈의 하트에 이미주가 쓰러졌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의 배우 이제훈,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에 알았다. 제훈이가 하트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자마자 이제훈은 "그렇습니다. 잠시만요"라며 재킷에서 손을 꺼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했다. 이에 이미주는 "앗 나도 좋아한다 하트"라며 양손으로 손가락 하트를 했고, 그 모습을 본 이제훈은 "잠시만요"라며 이미주에게 손가락 하트를 날렸다. 이미주는 이제훈의 하트를 받고 쑥스러워하며 "너무 귀여우세요"라고 했다.
유재석은 "하트 중독자"라며 크게 웃었고, 박진주는 "그만 하세요. 잡혀가요"라며 이미주에게 날린 하트에 질투했다.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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