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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새 보이그룹 넥스지(NEXZ)의 데뷔 준비 과정을 담은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베일을 벗는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10일 오후 7시 첫 방영되는 엠넷 M2 '데뷔준비반 '클럽 넥스지(CLUB NEXZ)''를 통해 특별한 데뷔 준비기를 선보인다.
'데뷔준비반 '클럽 넥스지(CLUB NEXZ)''는 넥스지(NEXZ)가 한국 정식 데뷔를 앞두고 '프로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경험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넥스지(NEXZ)는 '데뷔준비반 '클럽 넥스지(CLUB 넥스지(NEXZ)''에서 풋풋한 매력은 물론 일곱 멤버들 간의 팀워크,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3일 M2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티저 영상 속 넥스지(NEXZ)는 특이한 장소에서 펼치는 화보 촬영, 퀴즈 토론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통통 튀는 예능감을 발산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넥스지(NEXZ)는 2023년 JYP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합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Nizi Project) 시즌 2를 통해 탄생한 신인 보이그룹이다. 'Next Z(G)eneration'을 축약한 그룹명은 JYP 대표 프로듀서이자 '니지 프로젝트' 심사위원을 맡은 박진영이 "앞으로의 미래를 새로운 세대와 함께 열어 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이름 붙였다.
'클럽 넥스지(CLUB NEXZ)'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엠넷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방영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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