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위시가 전국 투어 팬미팅에 돌입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5월 25~26일 오후 2시와 7시, 양일간 총 4차례에 걸쳐 '엔시티 위시 : 스쿨 오브 위시(NCT WISH : SCHOOL of WISH)'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엔시티 위시 : 스쿨 오브 위시(NCT WISH : SCHOOL of WISH)'는 NCT WISH가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전국의 팬들을 직접 찾아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첫 팬미팅의 설렘과 소중한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 나갈 계획이다.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진행되며, 4월 17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9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치열한 티켓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팬미팅 투어의 추가 지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NCT 위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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