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 출신 레이(LAY ZHANG)가 본격 국내 활동 예고했다.
레이는 오는 17일 솔로곡 '싸이킥(PSYCHIC)'을 발매한다.
'싸이킥(PSYCHIC)'은 레이가 글로벌 팬들을 위해 선보이는 신곡으로, 전 세계에서 발매를 앞둔 가운데 한국어 버전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를 통해 '싸이킥(PSYCHIC)' 포카 앨범 예약 판매가 진행됐다. 특히 예약 판매 오픈과 동시에 메이크스타 서버가 마비되며 레이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레이는 이번 신곡 발매와 함께 한국에서도 직접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만난다. 예약 판매 이벤트로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음악 방송에도 출격하는 등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레이의 신곡 '싸이킥(PSYCHIC)' 한국어 버전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발매되며 뮤직비디오는 19일 공개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