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틈만 나면 '뽀뽀 쪽'…이렇게 달달한 부부라니

  • 0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이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손담비는 "완벽한 라운딩. 진짜 너무 재밌다 골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골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이규혁의 목에 팔을 두른 채 입술을 내밀며 뽀뽀를 하는 시늉을 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전날에도 손담비는 "포차 데이트 너무 좋았옹"이라는 글과 함께 이규혁과 포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이 살짝 빨개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여전히 신혼부부의 바이브를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사진 = 손담비]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