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윗감 티모시 샬라메는 최고의 남자”, ♥카일리 제너 엄마 대만족[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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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역대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26)의 모친 크리스 제너(68)가 딸의 남친 티모시 샬라메(28)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소식통은 16일(현지시간) ‘라이프 앤 스타일’에 “크리스 제너는 티모시 샬라메에 관심이 많고, 그가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크리스 제너/게티이미지코리아

이어 “샬라메는 지적인 매력과 함께 엄청난 스타 파워를 가지고 있다”면서 “크리스는 샬라메가 가족을 더 품격 있는 사회적 범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크리스가 딸의 연애에 지나치게 간섭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크리스는 카일리에게 먼저 확인하지 않고 티모시를 가족모임에 초대한 바 있다.

카일리는 엄마의 이러한 행동이 “너무 위압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은 한때 결별설이 나돌았지만 최근 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여전히 잘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설까지 불거졌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카일리 제너는 트래비스 스콧과의 사이에서 두 명의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밥 딜런의 전기영화 ‘완전한 무명’을 촬영 중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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