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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인줄 알았다”, 메간 폭스 갑자기 확 달라진 얼굴 갑론을박[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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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37)가 갑자기 확 달라진 얼굴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그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스포츠 브라와 파자마 하의를 입고 셀카를 찍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을 두고 화장기 없는 얼굴이 신선하다는 반응과 함께 몰라볼 정도로 얼굴이 바뀌었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네티즌은 “화장을 하지 않은 모습이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화장 안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이게 도대체 누구야?”, “킴 카다시안인줄 알았다” 등의 놀라운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코스모폴리탄은 “AI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약혼까지 했던 래퍼 머신 건 켈리와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메간 폭스는 영화 '트랜스 포머' 시리즈에 미카엘라 베인즈 역할로 출연하며 뛰어난 몸매와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가슴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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