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수원 4층에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13300㎡(약 403평) 규모로 경기권 매장 중에 가장 넓다.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남성, 여성, 키즈 의류부터 뷰티, 스포츠까지 전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봄 상품 시즌오프 세일과 개장에 맞춰 오는 21일까지 무신사 앱(애플리케이션) 회원 대상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연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라이트웨이트 양말 5팩도 증정한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새로 오픈한 매장은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미니멀한 무드를 자랑한다”며 “전 제품 라인업으로 2030세대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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