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빈, 오늘(20일) ♥앵커 출신 예비 신부와 결혼…4년 열애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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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빈 / 마이데일리
배우 윤주빈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윤주빈이 4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20일 윤주빈은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IHQ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1991년생으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방송기자 겸 앵커로 활동했다. 

윤주빈은 1989년생으로 2012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3'를 통해 데뷔했다.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종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2015년에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 출연했으며 2018년 종합편성채널 JTBC '미스 함무라비', 2020년 SBS '날아라 개천용' 2022년 종합편성채널 MBN '스폰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윤주빈은 2019년 '3.1절 100주년 기념식'에 윤봉길 의사 종손으로서 참석해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했다.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 출연해 큰할아버지 윤봉길 역을 열연하기도 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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