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맞아?…장발+콧수염+타투 '파격 스타일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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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민호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송민호가 한 레코드 샵에서 만난 팬과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송민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송민호는 장발 헤어스타일과 긴 수염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박완규인줄 알았다", "정말 송민호가 맞냐", "다른 사람 같다.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민호는 지난해 5월 동생 송단아의 결혼식에서도 포착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에도 송민호는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송단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가 하면 결혼식 피로연에서 송단아와 커플 댄스를 추며 동생과의 깊은 우애를 드러냈다.

한편 송민호는 2014년 8월 그룹 위너로 데뷔해 '공허해', '릴리 릴리', '에브리데이', '러브 미 러브 미'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5년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후 솔로곡 '아낙네'를 히트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신서유기',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싱어게인', '피크타임' 등의 방송에 출연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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