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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수리 18살 생일 안챙기면서 빅토리아 베컴 50살 파티 참석", 톰 크루즈 왜 이러나[해외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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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수리 크루즈/게티이미지코리아
톰 크루즈, 수리 크루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1)의 딸 수리 크루즈는 지난 18일 18살 성인이 됐다. 그러나 톰은 딸을 12년간 ‘손절’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 이날 생일에도 수리는 뉴욕에, 톰은 런던에 있었다. 수리는 생일날 비 내리는 뉴욕 거리를 우산을 쓴 채 친구와 걸었다.

딸 생일에 무관심했던 크루즈는 데이비드 베컴(49)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의 50살 생일파티에는 참석했다.

톰 크루즈, 빅토리아 베컴/게티이미지코리아
톰 크루즈, 빅토리아 베컴/게티이미지코리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크루즈는 20일 런던의 유명 클럽에서 열린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 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영화 ‘비키퍼’의 제이슨 스타뎀과 로지 헌팅턴 휘틀리 부부, 유명 셰파 로든 램지도 참석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데이비드 베컴, 당신의 조건 없는 사랑과 지원, 그리고 우리 아름다운 아이들에게 영원히 감사할게요. 여러분 모두가 친절하고 열심히 일하며 재능 있는 인재가 되어가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고 경외심을 느낀다”라고 썼다.

빅토리아는 데이비드와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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