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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내가 먹을게, 살은 누가 찔래?…'53세' 고현정, 오늘 자 저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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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SNS(왼쪽),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현정이 소담스러운 저녁 밥상을 공개했다.

29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 스토리에 '맛있는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먼저 고현정은 소박한 김밥과 반찬, 그리고 뚜껑이 덮인 그릇을 공개했다. 뚜껑이 열리자 푸짐한 계란찜과 미역국이 모습을 드러냈다. 

고현정 SNS

계란, 미역, 김 등 건강식으로 구성된 고현정의 식사에 누리꾼들은 "미모의 비결인가요"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밥이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사진도 맛깔나게 잘 찍는다" "역시 맛잘알" "이 예쁜 식기는 어디서 샀을까?"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가제)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를 인수해 까칠한 멘토와 말 안 듣는 열아홉 살 멘티가 한 팀이 되는 내용을 그린다.

배우 려운이 출연 예정이며 한상재 PD가 연출을, 극본은 엄성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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