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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삼성과 손 잡으며 KBL 복귀…2년 보수 6억 원에 컴백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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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썬더스 이대성./서울 삼성 썬더스
서울 삼성 썬더스 이대성./서울 삼성 썬더스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대성이 서울 삼성 썬더스와 손을 잡았다.

삼성은 21일 "자유계약선수(FA)로 이대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2년 보수 6억 원(연봉 4억 2000만 원, 인센티브 1억 8000만 원)이다.

삼성은 "이대성은 풍부한 경험과 공·수력을 겸비한 국가대표 출신 가드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이대성의 입단 기자회견은 22일 오후 2시 KBL 5층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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