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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잘생긴 ♥10살연하 남편 최고네…얼굴이 확 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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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 신혼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한예슬은 자신의 계정에 남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남편의 넓은 품에 폭 안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0살 연하의 남편과 또래라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예슬의 남편은 모자를 뒤집어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열애를 시작, 지난 7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당시 한예슬은 "나는 이제 품절녀다. (결혼 소식을) 나답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었다. 앞으로 우리 삶을 축복해주고 기뻐해주고 많이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예쁘게 잘 지내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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