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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와 열애설’ 32살 女배우, 아찔한 비키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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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소셜미디어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한때 브래드 피트(60)와 열애설이 났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2)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그는 28일(현지시간) 개인 계정에 2024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화려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라타이코프스키는 2022년 브래드 피트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당시 한 소식통은 OK! 매거진에 “그는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그녀는 승낙했다. 그녀는 항상 브래드가 귀엽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리타이코프스키는 영국 출생의 미국 모델 겸 배우로 영화 '나를 찾아줘' '앙투라지' '아이 필 프리티' 등에 출연했다. 배우 겸 프로듀서 베어 맥클라드와 이혼했으며 브래드 피트 외에 유명 가수 해리 스타일스와 염문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48)와 이혼 소송중인 브래드 피트는 주얼리 브랜드 부사장 이네스 드 라몬(34)과 열애 중이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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