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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삼성생명이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다양한 특약을 선택 가능하도록 설계해 고객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종합건강보험이다.
플러스보장플랜 제도를 신설해 나이가 들어 보장이 더 필요한 시기에 보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플러스보장플랜은 가입 시점에 2가지 플랜(플러스사망보장플랜, 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 중 하나를 선택하고 보험료 납입 완료 이후 선택한 플랜 보장을 개시한다. 플랜 선택 후에는 중도 변경이 어려워 가입 시점에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입시 건강할 때 미리 받은 언더라이팅(보험 가입 심사) 기준으로 보장이 개시된다. 보장 개시 시점에 별도 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플러스사망보장플랜은 플랜보험가입금액만큼 사망보장을, 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은 진단·입원·간병·수술·치료 등 21종 건강 관련 보장을 추가적으로 보장한다.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전이암직접치료보장특약, 전이암항암약물치료특약 등 신규 개발한 특약을 탑재했다. 해당 특약은 최대 10년간 연1회 한도로 최대 10번을 받을 수 있는 다회보장특약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 등 3대 진단은 물론 암보장까지 든든하도록 보장을 플러스한 상품”이라며 “노후에 더 필요한 시니어 보장을 미리 현명하게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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