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에이프릴스킨은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공동 개발한 ‘글로잉 매트 쿠션’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월 공개된 글로잉 매트 쿠션은 틱톡, 유튜브 등 SNS 통합 285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에이프릴스킨의 합작품이다.
글로잉 매트 쿠션의 론칭에 맞춰 지난달 13~21일 진행된 오픈마켓 기간 동안 제품 누적 판매량 약 2만2000개, 매출액은 약 7억원을 달성했다.
글로잉 매트 쿠션은 이른바 ‘겉보속촉(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함)’ 피부를 연출해 건성·지성 등 피부 유형에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 쿠션이다.
빙하수, 토코패롤 등 스킨케어 관련 성분 함유로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작고 균일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톤을 커버하고 에어홀존과 플랫존을 동시에 갖춘 퍼프를 활용해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였다.
에이피알은 이번 글로잉 매트 쿠션을 통해 쿠션 명가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계속 다져 나갈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글로잉 매트 쿠션은 100명이 넘는 품평 인원과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함께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제품 등을 통한 색다른 뷰티 경험을 제공해 에이프릴스킨 만의 독창성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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