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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오나라
사진 = 오나라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오나라가 '아들' 이유진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나라는 자신의 계정에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만나 엄마와 아들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유진이가 중앙대학교에 합격하고 서울연극제 작품으로 첫 공연에도 참여했어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이유진의 팔짱을 끼고 이유진의 어깨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느덧 훌쩍 커 성숙해진 이유진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오나라는 이유진의 볼을 만지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이유진이) 무대에서 연기할 때마다 왜 내가 더 떨리는지. 응원 많이 하고 용돈 주고 왔다. 오구오구 잘 자라줘서 너무 기특하다"고 덧붙였다.
이유진은 2019년 2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스카이캐슬'에서 극중 오나라의 외동아들 우수한 역을 맡았다. 최근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 전공으로 입학했다. 제 45회 서울연극제 자유경연작으로 선정돼 공연하는 '은의 밤' 무대에 오른다. 최근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성인 연기자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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