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11번가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이 코카-콜라, 농심, 아모레퍼시픽 등 인기 제휴 브랜드 12곳과 함께 이달 말까지 ‘릴레이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슈팅배송은 평일 자정 전까지 주문한 상품을 바로 다음 날 무료로 배송해주는 익일배송 서비스다. 별도의 월 회비나 최소 주문금액 조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릴레이 특가전에는 코카-콜라, 농심, 아모레퍼시픽, 켈로그, 매일유업, 롯데칠성음료, 동아제약 등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격 할인, 추가 할인쿠폰, 구매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코카-콜라는 브랜드 딜에서 300ml 페트 24개를 32% 할인 판매하고 선착순으로 한정판 텀블러를 증정한다.
농심은 신제품 마라샹구리 큰사발면(16개입)과 별미볶음면 매꼼찜닭맛(6개)를 각각 25%, 17%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은 최대 10% 할인, 켈로그 최대 30% 할인, 동아제약 최대 42% 할인 등 일자별로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특가에 만날 수 있다.
김은영 11번가 슈팅배송 담당은 “고객 선호와 수요가 검증된 상품 라인업과 추가 비용 부담 없는 익일배송 서비스로 이용 고객층을 꾸준히 넓혀왔다”며 “이달 11~17일 슈팅배송 결제거래액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36% 증가했으며 이번 릴레이 특가전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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