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반려가정을 위한 브랜드 이퓨럽(IFULUV)이 신제품 ‘덴탈 케어템 키스앤세이프 고체치약’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일리톨, 멘톨, 민트 등 반려동물에게는 유해한 성분을 배제하면서도 동시에 고농축 영양 성분을 통해 치약의 기본 효능인 구강 살균과 치면 보호는 물론 구강 건강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이퓨럽 제품 개발 담당자는 “최근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서 발표한 인공 감미료 및 자일리톨이 사람의 심혈관 질환과 혈전증에 관련이 있다는 발표에 따라 치약에 흔히 쓰이는 인공 감미료와 자일리톨 성분을 이번 키스앤세이프 고체치약 성분에서 과감히 배제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이퓨럽의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콩기름 잉크와 FSC인증이 적용된 종이를 사용한 친환경 패키지로 구성된 클린 뷰티 제품이다. 올해 6월부터 롯데면세점과 독점계약을 통해 이퓨럽 전 제품을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라며, “이퓨럽 브랜드는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동행이란 컨셉으로 600만 반려가정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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