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차은우 / 디올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인간 디올’의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20일 오전 디올의 ‘2025 여름 남성 컬렉션 쇼(SUMMER 25 MEN’S SHOW)’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디올의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인 차은우는 공항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훈훈한 스타일링이 완벽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 이목이 집중됐다.
차은우의 공항 패션은 디올 맨(DIOR MEN) 제품으로 완성했다. 블루종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고, 블랙 스니커즈와 백팩을 더해 댄디한 룩을 선보였다.
차은우가 참석하는 디올의 ‘2025 여름 남성 컬렉션 쇼’ (SUMMER 25 MEN’S SHOW)는 오는 21일(현지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금토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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