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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한다.
tvN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방글이 PD의 신규 예능 '무쇠소녀단(가제)'을 준비 중에 있다"며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출연하며, 네 사람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철인 3종 경기는 수영, 사이클, 마라톤 세 종목을 휴식 없이 연이어 실시하는 경기다. 197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이래 전 세계 수많은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강인한 체력과 극한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초지구력 운동인 만큼 네 여배우가 흘릴 피, 땀, 눈물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방글이 PD는 지난 2014년 KBS에 입사해 '위기탈출 넘버원', '해피투게더',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연출 맡았다. 특히 2019년 '1박 2일 시즌4' 연출을 맡아 새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지난해 입사 9년 만에 KBS를 떠나 tvN으로 이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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