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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완벽한 모델핏을 자랑했다.
3일 김나영은 개인 계정에 레깅스 브랜드 광고 사진을 올렸다. 김나영은 "가볍고 부드러워 여름과 잘 어울린다"며 "입자마자 사랑에 빠질 것"이라고 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짧은 레깅스 팬츠에 브라톱을 매치해 건강한 몸매를 뽐냈다. 탄탄한 11자 복근과 군살 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나영은 수수한 화장과 텀블러를 더해 미국의 핫걸 같은 느낌을 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는 또 나만 낳았네" "몸매 관리 어떻게 하는지 공유 좀 해주세요" "아들 둘 낳은 애기엄마 맞죠?" "뭘 입어도 찰떡이에요" "일도 하고 육아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운동은 대체 언제 한 거예요?" "타고났다" "복근도 있어요? 다 가진 여자"라며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나영은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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