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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용승 기자] KB증권은 점차 늘어나는 고객의 절세 니즈에 부응하고 세제 변화에 따른 고객의 세무 고민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세무자문서비스 ‘절세연구소가 또 떴다'’를 9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시작된 ‘절세연구소가 떴다’는 KB증권의 전문 세무자문조직인 절세연구소가 하루 동안 영업점에 상주하며 고객의 세무 관련 고충을 해소해 주는 이동식 세무자문서비스다. 작년 ‘절세연구소가 떴다’ 진행 당시 세무전문가의 절세팁 제공 및 개별 고객에 맞춘 세무상담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9월 말까지 영업점으로 찾아가는 ‘절세연구소가 또 떴다’ 세무자문서비스는 지난 5일 역삼PB센터, 11일에는 강동지점에서 진행됐고 16일 영업부금융센터, 17일 테크노마트지점, 23일 목동PB센터, 24일 광화문금융센터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절세연구소가 또 떴다’의 추후 세부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무 상담이 진행되는 영업점에 원하는 시간대에 방문해 세무 관련 궁금증을 문의하면 된다.
이민황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지난해 ‘절세연구소가 떴다’를 통해 세무 컨설팅을 받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자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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