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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프리드라이프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 상조 서비스 부문에 12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는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차별화된 ‘장례 토털 케어 시스템’과 고객 생애 전반을 케어하는 ‘토털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중심으로 상조업계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상조업계에서 처음으로 자산총액과 선수금 모두 2조원을 돌파했다. 전국 170여개 사업점, 6000여명 LP(설계사)를 비롯해 전국 단위 의전 조직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상조 서비스는 사전 무료 상담, 사후 유족케어, 유품정리 등 고객 중심 장례 토털 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신식 고급 장례시설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변화하는 라이프 트렌드에 발맞춰 웨딩, 크루즈여행, 홈인테리어, 호텔&리조트 바우처, 수연, 돌잔치, 교육, 장지 서비스 등 전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직영 장례식장 이용 우대, 유가족 심리 상담 우대 등 장례 관련 혜택은 물론 종합 건강검진 우대, 리조트 이용 우대, 프리미엄 반려동물 서비스 등 회원 멤버십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드라이프는 대통령 국가장과 국무총리 사회장, 국가적 재해 및 재난 장례·추모행사, 홋카이도·사할린 강제노동자 유골 귀환 사업을 비롯해 국가 주요 의전에 참여하고 있다.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포트폴리오로 얻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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