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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생애 첫 MC 도전에 나선다.
엠넷은 '로드 투 킹덤' 새 시즌의 단독 MC로 태민이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로드 투 킹덤'은 2024년 리브랜딩을 거쳐 돌아온다. 후속작인 '킹덤' 출전권을 얻기 위한 프리퀄격 프로그램에 가까웠던 전작과 달리,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보이그룹들을 재조명하는 엠넷의 독자적인 'K팝 보이그룹 라이징 프로젝트' 일환으로 '로드 투 킹덤'을 단독 브랜드화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더뉴식스, 더크루원(ATBO·JUST B),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 템페스트 총 7팀의 출연팀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태민의 MC 발탁 소식까지 전해지며 '로드 투 킹덤'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특히 태민은 이번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데뷔 후 첫 단독 MC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로드 투 킹덤' 제작진은 “태민 말고 다른 MC 후보는 없었다”며 “후배 보이그룹들에게 귀감이 될 선배이자 롤모델로서 태민 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며 태민의 MC 활약을 기대케 했다.
'로드 투 킹덤' 새 시즌은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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