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주우재 이이경 / MBC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주우재와 이이경이 동대문 사입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의 릴레이 노동을 담은 '놀뭐 24시'가 그려졌다.
이날 주우재, 이이경은 동대문 사입에 나섰다.
주우재는 과거 쇼핑몰 운영 경험으로 동대문 사입이 낯설지 않았다.
반면 경험이 전무했던 이이경은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을 직감했다.
주우재 /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이이경이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이경은 빠른 일처리로 동대문 직원들에게 "모습이 낯설지 않다"고 칭찬을 듣기도 했다.
주우재는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꼈다. 마감 시간에 맞춰 사입 개수를 체크하던 중 누락 건수도 발생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다행히도 배송 시간인 새벽 4시까지 업무를 완료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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