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형지엘리트는 지난달 진행한 JTBC ‘최강야구’ 팝업스토어에서 완판 행진을 기록한 인기 제품을 윌비플레이 온라인몰에서 단독 예약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 최강야구 팝업스토어는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연일 오픈런 행렬을 이끌며, 지난해 대비 두 배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직관 현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베스트 상품과 함께 한정 출시한 신상 굿즈 13종을 포함해 총 82종의 상품이 선보였다.
여름 시즌에 맞춰 청량하고 시원한 컬러로 준비된 스카이블루 유니폼과 버클캡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완판됐다.
형지엘리트는 팝업스토어에서 아쉽게 상품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스카이블루 에디션 상품을 추가로 마련해 단독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판매는 오는 5일 오후 4시까지 윌비플레이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최강야구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반영해 공들여 준비한 팝업스토어 한정 상품이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굿즈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