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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송혜교가 미모를 뽐냈다.
7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일등석 라운지에서 홍콩으로의 출국을 기다리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흰색 바지에 푸른색 셔츠와 함께 모자로 얼굴을 다 가렸는데도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송혜교 외에 전여빈, 이진욱 등이 출연한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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