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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 개막식의 사회를 맡는다.
제 20회 JIMFF 개막식은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제천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개막작은 전설적인 밴드 '아바'의 이야기를 다룬 '아바 : 더 레전드'(2024)다.
전현무는 이번 JIMFF에서 개막식 사회자 뿐만 아니라 전시 작품 기증자로서도 참여한다. '무스키아'라는 이름의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영화 '시네마 천국'을 모티브로 한 그림 'CineMOO PARADISO'을 기증했다.
'CineMOO PARADISO'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엽연초 사옥에서 열리는 'JIMFF의 초대장 : 20살 생일파티'에서 전시된다.
한편 제 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총 8개 상영관에서 37개국 98편의 영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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