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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예능

함소원 "진화, 이혼서류에 바로 싸인…위장? 그 정도 빚 없어" [가보자고](종합)

시간2024-09-21 22:10:43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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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의 이혼 과정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가보자 GO'(이하 '가보자고') 시즌3에서는 MC 안정환과 홍현희가 첫 게스트 함소원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N '가보자GO'

이날 함소원은 "2021년 12월에 진화 씨에게 이야기를 했다. 아무래도 우리가 싸움이 끊이지 않는 걸 보니 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고 했다. 이혼을 했던 친구한테 서류를 받아달라고 했다. 서류를 받아서 두 장을 놓고 진화 씨한테 싸인을 하라고 이야기했다"라고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진화 씨가 싸인을 바로 하더라. '이거 뭔지 아냐. 이혼하는 서류다. 우리가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라는 증명하는 서륜데 바로 싸인을 할 거냐'라고 했는데 바로 싸인을 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약간 충격이었던 게 뭐냐면 평소 음식점을 가도 결정을 못하는 사람이다. 약간 결정장애가 있어서 내가 다 결정을 해줬던 사람이 이혼 서류를 딱 갖다 놨는데 바로 싸인을 했다"며 "내가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혹시 이 사람 약간 기다렸나'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한국말로 돼있으니까 아내가 (싸인을) 하라고 해서 그 이후에 이혼 서류라고 이야기하니까 놀랐을 수도 있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함소원은 "이혼 서류라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었던 상황"이라며 고개를 저었고 안정환은 "그러면 되게 섭섭했겠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지금 진화 씨가 서른, 한국 나이로 서른 하나다. 그 서류를 내밀었을 때는 스물여덟, 해봤자 스물일곱 이런 나이였다. 그게 약간 충격이었다"며 "그래서 진화 씨한테 '지금 2021년 12월인데 이 서류를 금고에 넣어놓겠다. 만약 1년이 지나서도 우리가 계속 싸우면 이 서류를 접수하겠다. 왜냐면 너도 싸인을 했고 나도 싸인을 했기 때문에 접수하면 끝나는 거다'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2022년 12월에도 두 사람의 부부싸움은 나아지지 않았다. 함소원은 "진화 씨한테 접수를 하겠다고 말했다. 외국 가서 살 생각도 하고 베트남도 그때 왔다 갔다 하면서 어디 살아야 하나 체크하고 딸 학교도 체크했다. 그러면서 진화 씨한테 이혼 접수를 해도 되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접수를 하라고 했다. 알았다고 하고 접수를 했다"라고 이혼서류 접수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MBN '가보자GO'

이에 홍현희는 "이혼 서류 접수할 때 진짜 솔직한 마음은 뭐였냐. 진짜 이혼하려고 했냐, 조금 겁을 주려고 했냐"라고 물었다. 함소원은 "정말 이혼으로 인해 우리의 싸움이 잦아들고 딸한테 좋은 환경을 줄 수 있으면 이혼해야겠다 생각했다. 원래 나는 친정엄마랑 딸과 셋이서 베트남으로 가서 애를 교육시키면서 나도 좀 쉬려고 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내 "그러고 있는데 변호사한테 전화가 왔다. 진화가 이혼에 대한 숙지가 안 된 것 같다고 하더라. 중국어라 번역이 안돼서 그런 게 아닐까 해서 내가 다시 번역을 해서 보냈다"며 "그때 진화 씨가 약간 '이혼을 하는 게 맞는 건가' 이런 뉘앙스를 주더라. 나도 약간 '무슨 말하는 거냐, 우린 다 끝난 상황인데'하고 솔직히 당황했다"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진화 씨랑 이야기를 해보니까 자기는 아직 이혼을 받아들일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 그리고 좋게 생각하면 나와 딸을 걱정하더라. 나도 마음이 어땠냐면 당장 헤어지기가 겁나더라. 아이를 혼자서 키워야 하니까"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다시 무를 수는 없느냐"라는 홍현희의 물음에 "그럼 다시 결혼해야 한다"라고 서류상 이혼이 맞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함소원이 이런 마음을 전달하자 진화는 베트남에 함께 가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함소원은 "방을 원해 2개짜리를 구하려고 했는데 진화 씨가 온다고 해서 방을 3, 4개짜리를 구했다"며 "자기는 아직 딸이랑 헤어질 준비가 안 됐다는데 내가 뭐라고 말을 하냐. 나도 너무 이해가 됐다. 어떻게 딸이랑 헤어질 준비를 할 수 있겠냐"라고 진화의 뜻을 존중했음을 설명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사람들은 '이거 위장 이혼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런 오해를 풀어줘야 한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함소원은 "위장이혼을 할 정도로 진화 씨나 나나 빚이 있는 것도 아니다"며 단번에 선을 그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 그 해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 8월 진화와 이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이혼 후에도 전 남편 진화와 동거 중임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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