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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모아나 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가 개봉 첫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1월 29일~12월 1일) '모아나 2'는 107만 1072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36만 8433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위키드'(감독 존 추)로, 관객 33만 4624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19만 5754명이 됐다. 3위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다. 관객 20만 9131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72만 5564명을 기록했다.
4위는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로, 관객 6만 3782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86만 2264명을 기록했다. '청설'(감독 조선호)이 관객 3만 4622명, 누적 관객수 77만 7817명으로 5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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