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럭셔리 티 브랜드 오설록이 일러스트 작가 류은지와 협력해 ‘2024 홀리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녹차를 사랑하는 ‘오설록 그린티 스카우트’ 대원들이 초대하는 ‘윈터 티 마켓’을 콘셉트로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함께 선보인다.
오설록은 티뮤지엄, 티하우스, 티샵, 직영몰에서 6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패딩담요를 6900원에 제공하며, 홀리데이 버전 ‘티 베리에이션 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그린티 스카우트 강아지 대원’ 키링을 증정한다.
또한 ‘포레스트 티 박스’의 카카오 전용 에디션을 출시하고, 직영몰, 입점몰, 티하우스, 티샵에서는 오설록 베스트셀러가 포함된 ‘홀리데이 트라이얼 키트’를 구매 금액에 따라 제공한다.
선물용 티푸드 조합 세트와 프리미엄 틴 쿠키도 한정 패키지로 출시하고 온라인 전용 케이크 2종 구매 시 ‘베이커리 데코픽’을 증정한다.
이밖에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는 홀리데이 분위기에 맞춘 매장 디스플레이와 트레이 매트, 쇼핑백참, 컵홀더 등을 준비했다.
오설록 관계자는 “일러스트레이터 동화 작가와 협업해 한정판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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