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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유정인(48) JB 조경 대표이사가 제7대 서울특별시장애인사격연맹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최근 유정인 신임 회장 승인 소식을 전했다. 유 당선인은 지난달 10일 선거에서 새로운 회장으로 뽑혔다. 그는 내년 1월 정기 총회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한다.
심재희 기자 kkamano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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