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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솔비, 이창섭, 카더가든이 본업으로 돌아온다.
솔비, 이창섭, 카더가든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먼저 12년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해외까지 진출하며 화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솔비가 7년만에 형님들을 다시 만난다. 여기에 뮤지컬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이창섭과, 떠오르는 '웃수저' 가수 카더가든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솔비, 이창섭, 카더가든은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여전한 노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카더가든의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의 인기 코너를 재해석한 '아형판 아바타 소개팅'을 선보인다.
본업으로 돌아온 솔비, 이창섭, 카더가든의 라이브 무대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민경훈을 포함한 '완전체 형님들'과의 특급 케미는 오는 14일 오후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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