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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역사광 자부심을 드러냈다.
5일 오전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도연, 이찬원, (여자)아이들 미연, 이낙준, 최진영 PD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찬원은 MC로서의 각오를 묻자 "국영수는 몰라도 사회탐구 영역은 전교에서 단 한 번도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다. 수능 때도 사탐 50점 만점이었다. 나름대로 사탐 1등, 특히 역사광으로서, 진짜 의학과 결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지식을 모두 방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찬또위기는 80살 먹고 100살 먹고 죽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셀럽병사의 비밀'은 세계사, 과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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