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SNS에 "#크리스마스 #겨울 #첫눈♥"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이요원은 자신보다 큰 트리 옆에서 갖가지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는데, 특히 대학생 딸과 자매라고 해도 믿을만한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나이는 나만 먹는 듯", "요원 씨 동안 비결 좀 공유 부탁요", "아름다운 요원님~ 화면, 영화 등 많이 보고 싶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한 후 이듬해 첫 딸을 낳았으며, 2014년에는 둘째 딸, 2015년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짐승'을 택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이요원은 극 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미애 역을 맡았다. 미애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하는 인물이다.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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