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선미는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은 선미의 일상 기록물이다. 특히 커플링이 눈길을 확 사로잡는데, 선미와 커플링을 나눠 낀 주인공은 바로 7세 연하인 세계적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였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깜짝이야! 럽스타그램인 줄", "쯔위님과 커플링 맞추신 거였군요. 휴... 다행", "오늘도 너무너무 예쁘십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를 발매했으며, 지난달에는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의 OST인 '크로스로드' 음원을 냈다.
쯔위는 지난 9월 솔로 데뷔 앨범 '어바웃 쯔'를 발매했으며, 당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특히 선미 선배님의 퍼포먼스를 보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쯔위는 6일(오늘) 트와이스 미니 14집 '스트래티지'로 컴백한다. 신보는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3집 '위드 유-스' 이후 약 10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써 트와이스가 올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것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