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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지드래곤 부계정에서 다양한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대형거울 앞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큰 소파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허리를 숙이고 카메라를 쳐다보는 등 특유의 ‘장꾸미’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년같은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지드래곤은 시인 하상욱의 시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일 하상욱은 개인 계정에 자신의 단편 시집 '불 안 끄고 침대 누움' 속 한 페이지를 공유했다. 해당 글에는 "그냥 알아서 제발 꺼져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팬들은 그가 느닷없는 비상 계엄 선포와 해제를 비판한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에 국회는 4일 오전 1시 본회의를 열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결국 윤 대통령은 계엄 선포 6시간여 만에 비상계엄을 해제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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