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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후 고소영은 개인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고소영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김밥의 모습이 담겼다. 달걀, 고기 등 다양한 재료가 한가득 들어간 김밥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앞서 고소영은 지난달 12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대결' 출신 최지형 셰프에게 요리를 배운 바 있다. 당시 고소영은 안경까지 쓰고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과 꼼꼼히 필기까지 하는 열정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TV CHOSUN 신규 예능을 통해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한다. 고소영이 직접 설계하고 인테리어에 참여한 청담동 고급 주택에서 손님들을 초대해 맞춤형 이벤트와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에 복귀하는 것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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