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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엄정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굴욕 없는 근접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6일 자신의 SNS에 “11월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한남동 일대에서 정재형 등 지인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피부결과 모공까지 드러나는 초밀착 셀카에도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고현정은 여러 개의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겼으며, 네티즌들 역시 “언니 너무 예뻐요 ㅠㅠ 계속 보고 싶어요 💗”, “11월에 반바지를 입은 재형 씨 다리를 지켜주고 싶네요”, “텐션이 좋아 보이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 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엄정화 인스타그램
1969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엄정화는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와 활력 넘치는 일상을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1993년 1집 앨범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사랑받고 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 *화사한 그녀*, 드라마 *닥터 차정숙*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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