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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7일 개인 계정에 “#백일. 곧 첫번째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먼저 분위기 내 보았지요. 내새끼지만 포즈도 표정도 너무 완벽. 사랑해 영원토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는 완성형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어지러운 시국에 천사가 여기 있네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14살 나이 차이, 국적을 극복하고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는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7일 딸을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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