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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뜻깊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엘리야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학원 합격통지서가 담겨 있어 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어떤 일이 있다고 해도 계속해서 말해지는 어떤 진실이 있을 것이고, 그런 언어의 힘은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한강 작가의 말을 인용하며 "개인적인 희망과 그 무게에 대한 노력. 배움과 도전에 대한 기회에 감사하다고"고 덧붙였다.
앞서 이엘리야는 지난 9월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취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심리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온 그는 이번 대학원 합격으로 본격적인 학문적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한편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로 데뷔한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SBS '황후의 품격', JTBC '미스 함무라비', 영화 '보좌관'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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