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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NCT 마크의 솔로 앨범 발매 예정일이 연기됐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2025년 2월 중 발매 예정이었던 마크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은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2025년 4월로 발매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인 앨범인 만큼 깊은 논의를 통해 내린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첫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12월 26일 마크의 새로운 싱글도 발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는 2016년 4월 그룹 NCT U로 데뷔했다. 이후 NCT 127, NCT DREAM으로도 활동했다. 오는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의 올스테이트 아레나(Allstate Arena), 10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Little Caesars Arena), 13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2024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크의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앨범 발매 일정 변경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2025년 2월 중 발매 예정이었던 마크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은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2025년 4월로 발매 일정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인 앨범인 만큼 깊은 논의를 통해 내린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첫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12월 16일 마크의 새로운 싱글도 발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크의 솔로 앨범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열심히 준비하여 더욱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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