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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제작보고회가 취소됐다.
영화 배급사 미디어캔 관계자는 10일 보도 자료를 통해 "12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 제작보고회가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보고회 행사 취재 신청해 주신 기자님들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촉박하지만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알렸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박지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 영화다. 배우 박지현, 최시원, 성동일 등이 출연하며 2025년 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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