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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승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승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얘네도 소통을 하고 얘네도 질서가 있다. 어떨 땐 내가 얘네보다 한참 모자르단 생각을 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연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 이승연은 이어 "어른으로 사는 법, 책임을 지는 법, 나와 타인을 위하는 법. 하늘은 눈부신데 마음은 무겁다"며 "하나 된 마음으로 열심히 살자"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한 누리꾼은 "언니 우리만이라도 책임감 갖고 소통하며, 타인을 위하며 살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승연은 "어수선한 시국에 날은 춥고, 어른들의 현명한 판단과 실행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해지길"이라며 공감했다.
앞서 이승연은 건강 이상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승연은 "지난 11월 한달이 사라졌다. 코로나 같은 상기도감염이라는 항생제 필요한 요상한 감기를 앓았다. 제일 힘든 건 일이 끝난 직후라 그런지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제일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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