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청취자와의 퀴즈 시간에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에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 박명수는 퀴즈 마무리 후 "한강 작가님 축하드린다. 큰 고생하신 만큼 잘되셔서 다행"이라며 최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박명수는 최근 비상 계엄 사태를 간접 언급하며 "요 근래에 뒤숭숭한데 한강 작가님이 정리 한 번 해주셨다"며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신다.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