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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웹젠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코딩 교육 프로그램 ‘렛츠 플레이 코딩!’의 하반기 수업을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웹젠은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에 임직원 자녀 38명을 초청해 무료 코딩 교육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하의 임직원 자녀에게 2018년부터 매년 1~2회 시행하는 코딩 교육이다. 웹젠이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의 교육 프로그램을 임직원 대상으로 확대해 사내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코딩 교육에서는 임직원 자녀들을 연령별 세 그룹으로 편성하고, 각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각 프로그램은 웹젠 사회공헌 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 강사진과 성남시청소년재단 교육전문가들이 직접 맞춤형 커리큘럼을 기획해 체계적인 지도와 전문성을 강화했다.
웹젠 관계자는 “이후에도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기업 복지 모토를 기준으로 임직원 육아복지 차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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